OUR STORY

OUR STORY

OUR STORY

NEW YORK IS OUR HOME, WORLD IS OUR PLATFORM


STUDIO HANDSOME은 2010년 봄, 뉴욕의 트라이베카에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브랜딩을 기반으로 한 비주얼 랭귀지 구현을 전문적으로 진행하는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로,

지난 15년간 다양한 브랜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방향성을 재정립 해왔습니다.

폭넓은 경험을 기반으로, 숙련된 어프로치와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더해져

한국의 브랜드가 글로벌 마켓에서 추구하고자 하는 비전의 현실화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NEW YORK IS OUR HOME,

WORLD IS OUR PLATFORM


STUDIO HANDSOME은 2010년 봄,

뉴욕의 트라이베카에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브랜딩을 기반으로 한 비주얼 랭귀지 구현을 전문적으로

진행하는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로,

지난 15년간 다양한 브랜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방향성을 재정립 해왔습니다.

폭넓은 경험을 기반으로, 숙련된 어프로치와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더해져

한국의 브랜드가 글로벌 마켓에서 추구하고자 하는

비전의 현실화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OUR COMMITMENT

OUR COMMITMENT

REFRESH - RESPOND - RESULT


STUDIO HANDSOME은 브랜드가 추구하는 비전현실화를 위한 모든 가능성에 귀를 기울입니다.

디테일에 집중하며, 전문가적인 적확한 판단에 근거해서, 브랜드의 목표에 부합하는 프로세스를 제안하며

브랜드의 니즈에 부응하는 결과를 도출하기 위한 유니크한 해법을 제시합니다.

REFRESH - RESPOND - RESULT


STUDIO HANDSOME은 브랜드가 추구하는 비전

현실화를 위한 모든 가능성에 귀를 기울입니다.

디테일에 집중하며, 전문가적인 적확한 판단에 근거해서,

브랜드의 목표에 부합하는 프로세스를 제안하며

브랜드의 니즈에 부응하는 결과를 도출하기 위한

유니크한 해법을 제시합니다.

OUR TEAM

OUR TEAM

Featuring CREATIVE DIRECTOR & CO-FOUNDER

Featuring

CREATIVE DIRECTOR & CO-FOUNDER

JOEL KIMBECK

JOEL KIMBECK

조엘 킴벡

조엘 킴벡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STUDIO HANDSOME의 공동 창립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뉴욕을 베이스로 파리, 밀라노, 도쿄, 서울 등을 오가며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

모스키노, 질 샌더, 메종 마르지엘라, 메종 키츠네, 베라 왕, 로베르토 카발리, 캘빈 클라인 등을 비롯해,

아모레퍼시픽 그룹의 설화수, 라네즈, 오설록 그리고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뽀아레, 비디비치와

로레알 그룹, 시세이도 그룹 산하의 뷰티 브랜드와 일본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

시로, 빔즈, 코에 등의 브랜딩전략 그리고 비주얼 랭귀지기반으로 한 광고 캠페인의 전개를 진행했습니다.


컬럼니스트로서 한국의 동아일보를 필두로, 주간동아, 여성동아, DBR, GQ, W, 롱블랙

그리고 일본의 WWD, VOGUE, 도쿄스포츠 등 다수의 패션 매거진과 신문에 기고 중이며

저서로는 레드카펫(2010), 패션뮤즈(2013), 프레시니스 코드(2022)를 발간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STUDIO HANDSOME

공동 창립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뉴욕을 베이스로 파리, 밀라노, 도쿄, 서울 등을 오가며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 모스키노, 질 샌더, 메종 마르지엘라,

메종 키츠네, 베라 왕, 로베르토 카발리, 캘빈 클라인 등을

비롯해, 아모레퍼시픽 그룹의 설화수, 라네즈, 오설록 그리고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뽀아레, 비디비치와 로레알 그룹,

시세이도 그룹 산하의 뷰티 브랜드와

일본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 시로, 빔즈, 코에 등의

브랜딩전략 그리고 비주얼 랭귀지기반으로 한

광고 캠페인의 전개를 진행했습니다.


컬럼니스트로서 한국의 동아일보를 필두로, 주간동아,

여성동아, DBR, GQ, W, 롱블랙 그리고

일본의 WWD, VOGUE, 도쿄스포츠 등 다수의

패션 매거진과 신문에 기고 중이며 저서로는

레드카펫(2010), 패션뮤즈(2013), 프레시니스 코드(2022)를

발간했습니다.